홀리라이크(전주연 대표이사)가 시사TV코리아가 8월에 선정한 이 달의 최우수기업상을 수상했다.
1000만 반려견 인구 시대. 이제 반려견은 함께 살아가는 가족이며, 사람처럼 이름도 부르고 교감하며 살아가고, 심지어 사람이 낳은 자식 같은 한 가정의 일원이 된 우리의 패밀리인 것이다.
이에 발 맞춰 홀리라이크(전주연 대표이사)가 출시한 제품들이 반려견 소비자들로부터 큰 각광을 받고 있다. 제주에서 갓 잡아 올린 신선한 생선을 주원료로 제조한 홀리라이크(HOLY LIKE)는 사랑스런 반려견에게 "염분 없는 영양식을 줘야한다"는 일념으로 반려견이 또 먹고 싶어하는 제품으로 자리매김 했다. "수산물을 이용하여 제조한 반려동물용 간식 및 그 제조방법으로"으로 특허청으로부터 발명특허등록도 마쳤다.
전주연 대표이사는 "홀리라이크(HOLY LIKE)가 국내 및 해외시장에서도 제주기업인으로서 제주를 빛내며 반려견과 반려견 가족들에게 사랑받는 우수제품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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