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배신자를 응징하지 않으면 또 다른 배신자가 속출

15일 페이스북에서 "한동훈이 제명되어야 하는 이유는 윤석열과 권력 다툼을 하면서 정권을 붕괴시킨 책임을 묻는 것" 이라 밝혀 [추현주 기자 2026-01-15 오후 4:42:32 목요일] wiz2024@empas.com
▲홍준표, 배신자를 응징하지 않으면 또 다른 배신자가 속출

홍 전 시장은 오늘(15) 페이스북에서 한동훈이 제명되어야 하는 이유는 윤석열과 권력 다툼을 하면서 정권을 붕괴시킨 책임을 묻는 것이라면서 배신자를 응징하지 않으면 또 다른 배신자가 속출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30여 년 정치하면서 계파를 만들어본 일도 없고 계파의 졸개가 되어본 일도 없다면서 국회의원이 한낱 계파의 졸개로 전락하여 국민의 행동대장이 아니고 계파의 졸개가 된 현실이 서글프고 불쌍하기조차 하다고 말했다.

 

홍 전 시장은 또 박근혜 정권 붕괴 때도 친박 핵심들은 살아남았고 또 그들이 아직도 그 당의 핵심으로 행세하고 있다면서 책임정치의 소멸이 윤석열 정권도 붕괴를 가져온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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