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은 2026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에서 통일교, 신천지 특검에 대해 특검이 이뤄질 떄까지 수사를 먼저 실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교분리가 헌법에 새겨진 이유는 종교의 정치적 개입이 허용되지 않는 것인데, 신천지는 오래전부터 정치에 개입해 온 것으로 보인다면서 정교 분리 원칙 헌법 취지를 생각해야 하며, 종교 충돌이 결국 사회적 갈등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종교의 조직적 정치 개입은 위험하며, 반드시 뿌리뽑아야 하며, 조직적 종교의 신념을 정치적 도구로 활용되는 것이 허용되지 않으며, 제재가 엄정하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종교 시스템 자체를 정치적 수단으로 쓰는 것은 절대로 허용되지 않는다고 강조하면서, 반란행위와 같다고 말했다. 특검이 되기 전 지위고하 막론하고 철저히 수사해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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