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주화목로타리클럽(회장 오영희) 회원 일동은 2월 4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제주지회에 150만원 상당의 제주햄 세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백혈병 및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환아와 가족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제주햄 세트는 도움이 필요한 환아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제주화목로타리클럽 오영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제주화목로타리클럽은 2017년 4월 창립이래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과 물품을 꾸준히 후원하며 다 같이 더불어 살아가는 제주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제주지회는 환아와 가족들을 위해 치료비 지원, 교통비 지원(항공, 선박 등), 심리정서 프로그램 지원, 사회적응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후원 문의 및 “사랑의 저금통” 참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064-702-0766)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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