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최저임금 아닌 적정임금 줘야 한다고 제안

경남의 타운홀미팅에서 임금격차 심하다고 밝혀, 최저임금만 주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잘못된 것, 적정임금을 주도록 방침 정할 것, 공공분야부터 먼저 모범을 보일 것 [추현주 기자 2026-02-07 오후 1:43:35 토요일] wiz2024@empas.com
▲이재명 대통령, 최저임금 아닌 적정임금 줘야 한다고 제안

이재명 대통령은 임금 격차 해소를 위해 최저임금이 아닌 적정임금을 줘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오늘(6) 경남 창원에서 열린 경남의 마음을 듣다타운홀 미팅에서 한 참석자로부터 급여를 현실화해야 한다는 제안을 듣고 우리나라는 노동자들 사이에서 임금 격차가 너무 심하다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최저임금 인상 주장에 대해 올린다고 해결되나, 꼭 그렇지 않다최저임금을 올리는 일은 저항이 엄청날뿐더러 고용주 부담이 너무 커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된다고 말했다.

 

다만 최저임금과 적정임금은 다르다우리나라는 어느 순간부터 최저임금만 주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정부도 다 최저임금으로 고용하는데 앞으로는 적정임금을 주도록 방침을 정할 것이다, 공공 분야부터 먼저 모범을 보일 것이라며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돈이 남아도느냐며 욕을 하겠지만 그래도 할 것은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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