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보훈청 제주항일기념관, 제107주년 3.1절 기념 현장체험프로그램 운영

3.1절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제주항일기념관에서 운영, 애국심 함양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데니 태극기 만들기, 나라사랑 무드등 만들기 등 [추현주 기자 2026-02-28 오후 3:18:52 토요일] wiz2024@empas.com
▲제주도 보훈청 제주항일기념관, 제107주년 3.1절 기념 현장체험프로그램 운영

제주특별자치도 보훈청(청장 배태미) 제주항일기념관은 오는 31일 항일기념관에서 제107주년 3·1절을 기념하는 현장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제주의 만세운동이 일어난 역사적 장소에서 3·1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애국심을 함양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3·1절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30분까지 제주항일기념관에서 운영되는 이번 행사는 기념관을 방문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운영 프로그램은 나라상징을 주제로 한 애국심 함양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데니 태극기(현재 남아있는 가장 오래된 태극기) 만들기 나라사랑 무드등 만들기 나라사랑 열쇠고리 만들기 태극기 스티커 타투 등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활동들이다.

 

배태미 보훈청장은 107주년 3·1절을 맞아 역사의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3·1운동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 및 방문객들이 3·1절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고, 나라사랑의 가치를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