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들정원, 제주에서 꼭 가봐야 할 대표 관광지로 도민과 관광객에게 인기

"머들"은 제주어로 돌무더기 라는 뜻으로 입구부터 돌담길로 시작되는 제주 정취를 볼 수 있는 관광명소 [권대정 기자 2026-03-24 오후 10:37:39 화요일] djk3545@empas.com
애기동백과 핑크뮬리로 조성된 머들정원의 전경

머들공원은, 돌무더기 위에 피어난 정원의 예술이라고 정평이 나있다. 제주 방언에서 "돌무더기"를 의미하는 "머들"에서 알 수 있듯이 돌무더기 위에 조성된 독특한 민간정원이다. 

머들공원의 정원주 김승철 대표(사진)

 

정원의 초입부터 제주 고유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돌담길로 정원주인 김승철 대표의 애정어린 손길이 잘 느껴지게 깊은 인상을 주는 힐링공간이다. 


 

제주 특유의 자연미와 아름다운 꽃과 나무들로 약 400여종 있는 머들공원은 봄에는 목련과 철쭉이 아름답게 피어나고 겨울에는 애기동백이 피어나 많은 도민과 관광객에게 치유와 안식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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