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 일만 하는 총리 되겠다 밝혀

AI 대전환을 통해 경제 구조 전환, 미래 경쟁력을 결정할 절체절명의 시기, 성과로 보답하겠다 밝혀 [추현주 기자 2026-06-25 오후 3:42:45 목요일] wiz2024@empas.com
▲한성숙 국무총리, 일만 하는 총리 되겠다 밝혀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AI가 폭발적으로 발전할 앞으로의 몇 년은 우리나라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할 절체절명의 시기라며 글로벌 대전환의 파고 속에서 대체 불가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 것이 시대적 과제라고 했다

 

한 후보자는 먼저 과감한AI대전환을 추진해서 성과로 보답하겠다공공 데이터의 과감한 공개를 통해 행정 서비스를 혁신하고 신산업을 창출하고, 혁신을 갉아먹는 규제는 합리적으로 개선해서 민간의 도전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이어 “AI전환과 수출 호황의 과실은 차세대 산업과 미래 원천 기술, 창업과 혁신 생태계 확충에 재투자돼야 한다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기초 체력을 끌어올리겠다고 했다. 미래 세대의 자립과 지방 주도 성장, 사회적 약자 배려를 통해 모두의 성장을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한 후보자는 국회와 국민께서 기회를 주신다면, 일만 하는 총리, 일에만 집중해서 성과를 내는 총리가 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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