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경북 안동시와 의성군 관할 4개면 특별재난지역 선포

재난 복구 위한 국비 추가 지원, 피해 주민에게 국세 지방세 납부 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 추가 지원, [추현주 기자 2026-08-07 오후 6:48:37 금요일] wiz2024@empas.com
▲청와대, 경북 안동시와 의성군 관할 4개면 특별재난지역 선포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지난달 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경북 안동시와 의성군 관할 4개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지난달 8일부터 24일까지 이어진 이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밝혔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로 지원되고, 피해 주민에게도 국세·지방세 납부 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이 추가로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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