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성평등 대한민국 만들어가겠다 밝혀

9월 1일부터 7일까지 양성평등주간, 모두가 동등한 권리를 누리는 사회를 만들어야, 성별에 관계없이 공정한 기회를 보장받고 정당한 대우받는 성평등 대한민국 [추현주 기자 2026-09-02 오후 12:08:09 수요일] wiz2024@empas.com
▲이재명 대통령, 성평등 대한민국 만들어가겠다 밝혀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자신의 X(엑스·옛 트위터)“91일부터 7일까지는 양성평등주간이라며 우리 사회는 성평등을 향해 꾸준히 걸어왔지만 아직 가야 할 길이 남아있다면서 성평등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진정한 성평등은 성별을 이유로 그 누구도 차별받거나 배제되지 않는 세상이라면서 일상에 남아 있는 편견을 걷어내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모두가 동등한 권리를 누리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이어 국민 여러분께서 성평등을 삶 속에서 더 넓고 더 깊게 체감하실 수 있도록, 정부는 관련 제도와 정책을 더 세심히 살피고 불리한 관행과 장벽을 하나씩 걷어내겠다면서 성별에 관계없이 공정한 기회를 보장받고, 자신의 노력과 역량을 온전히 펼치며, 정당한 대우를 받는 성평등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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