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밝게 아름답게 만들겠다는 취지의 클린 군단이 의기투합했다.
오영득 대표와 권대정 회장, 서원식 대표가 제주의 클린 사업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여 아름다운 제주를 위한 결의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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