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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P&C 백종화 대표가 26일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2015 한국을 빛낸 사람들’ 시상식에서 문화콘텐츠 부문 IT발전 공로대상 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와 언론인연합협의회 등 7개 단체가 주관한 이 상은 정치, 사회, 문화, 과학, 스포츠 분야와 일반기업 및 공직부문 등에서 모범이 된 인물을 선정한다.
백 대표는 지난해 스마트폰 제조사 ‘샤오미’, 스마트 TV 제조사 ‘TCL', ’하이센스‘ 등과 한류콘텐츠 독점공급에 대한 계약을 맺었다. TCL과 하이센스는 현재 중국 내 스마트TV 상위 3대 업체들이다.
또한 2012년부터 중국 주요 스마트단말기 TV기업과 스마트TV 플랫폼 중심의 기반서비스 협력체계를 구축하면서 아폴로 허브(APOLLO HUB)를 상업화한 공로가 인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백 대표는 “한류는 세계가 인정하는 무형문화유산”이라며 “향후 중국뿐 아니라 대만, 홍콩 등 전 중화권 시장을 한국 콘텐츠로 채우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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