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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온라인 전세대출 갈아타기 가능

내일(31일)부터 금리가 더 낮은 다른 은행 전세대출상품 갈아타기 가능, 전세계약기간이 절반이상 남은 세대가 대상, 연체가구는 제외 [추현주 기자 2024-01-30 오후 3:22:48 화요일] wiz2024@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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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온라인 전세대출 갈아타기 가능

휴대전화로 대출을 손쉽게 갈아탈 수 있는 서비스 대상이 신용대출, 주택담보대출에 이어 내일부터 전세대출로까지 확대된다.

 

내일(31)부터 보증부 전세자금대출을 받은 소비자는 금리가 더 낮은 다른 은행 전세대출상품으로 손쉽게 갈아탈 수 있다.

 

보증부 전세자금대출은 한국주택금융공사나 주택도시보증공사, SGI서울보증의 보증서를 담보로 한 대출로, 아파트는 물론 오피스텔과 빌라, 단독주택까지 포함한다.

 

전세대출을 받은 지 석 달이 지난 가구 중에 전세 계약 기간이 절반 이상 남은 세대가 대상이며, 연체하고 있는 가구는 제외됐다.

 

전세대출 갈아타기가 가능한 대출비교 플랫폼은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 핀다 등 모두 4곳이며, 신한은행과 농협 등 14개 시중 은행이 만든 애플리케이션으로도 가능하다.

 

온라인 대환대출 서비스는 지난해 5월 신용대출로 시작해 지난 9일부터는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도 가능해졌다.

 

금융위원회는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의 경우 약 2주 동안 16천여 차주가 신청했으며, 신청 규모는 29천억 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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