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체제 졸리 경향 권대정 .
jdc 대한항공 cccc n 티볼트
홈- 뉴스 - 정치

한미정상회담, 안보와 경제분야로 주요의제 전망

뉴욕타임즈와 NBC방송, 안보와 경제분야에서 주요의제 다룰 것으로 전망, 주한미국의 전략적 유연성과 한국이 약속한 대미 투자 3500억 달러 세부사항 구체화 논의 [추현주 기자 2025-08-25 오후 1:11:40 월요일] wiz2024@empas.com

PRINT :    SCRAP :

▲한미정상회담, 안보와 경제분야로 주요의제 전망

미국 언론들은 한미 정상회담의 주요 의제를 안보와 경제 분야로 나눠서 전망하고 있다.

 

안보 분야에서는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문제가 중심 의제로 거론되면서 뉴욕타임스는 24일 자 기사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주한미군의 역할을 중국 견제로 확대하는 만큼, 한국이 자국 방위에 더 큰 책임을 질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국은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으로 인해 대북 방어력이 약화되고 타이완 분쟁에 휘말릴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제 분야에서는 상호 관세 인하의 대가로 한국이 약속한 대미 투자 문제가 핵심 의제로 지목된다미국 NBC 방송은 미국 산업을 위한 한국의 투자 기금 3,500억 달러의 세부사항을 구체화하는 논의가 이번 정상회담에 포함될 것이라며,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강조해 온 조선업 분야 협력이 중심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특히 조선업 분야는 안보와 경제를 연결하는 핵심 고리로도 조명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중국이 타이완을 침공할 가능성이 있는 상황에서 미군의 해군력 약화는 특히 문제가 되고 있다며,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한국 조선업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지난해 미군 7함대의 선박이 한국에서 수리됐다고 소개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정상회담 이후 한화오션이 지난해 인수한 필라델피아 필리조선소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미정상회담은 한국시간 26일 오전 1시 15분 시작된다. 

On Air
시사 TV 코리아

서울 / 인천·경기 / 강원 / 충남 / 충북 /
전남 / 전북 / 영남(본부) / 제주
뉴스HOT

TV 특집 프로그램

기획기사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세종시의 굴욕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세종시의 굴욕 세종시의 상업 시설들이 줄줄이 폐업하고 있다. 정부세종청사 바로 앞에 위치한 4성급 B 호텔은 25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