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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비서실장, 캐나다 잠수함 수주 위해 출국

총 사업비 최대 60조원,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것으로 국내 최소 40조원 이상으로 300개 이상의 협력업체와 2만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 기대 [추현주 기자 2026-01-26 오후 2:17:41 월요일] wiz2024@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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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비서실장, 캐나다 잠수함 수주 위해 출국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6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지원을 위해 캐나다로 출국했다.

 

이번 방문의 핵심은 총사업비 최대 6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를 뒷받침하는 것이다.

 

강 실장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번 수주 건은 최근 방산 사업 중 가장 큰 규모 중 하나로, 국내 생산 유발 효과만 최소 40조원 이상으로 추정된다수주에 성공하면 300개 이상의 협력업체에 일거리가 주어지고 2만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특사단에는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을 비롯해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현대차그룹 등 관련 기업 관계자들이 대거 동행했다. 캐나다 잠수함 사업의 최종 경쟁 구도는 한국과 독일로 압축된 상황이다. 강 실장은 독일은 제조업 강국이고, 우리 역시 잠수함 개발 초기 독일로부터 기술을 전수받았던 만큼 녹록지 않은 경쟁이라고 평가했다.

 

강 실장은 캐나다 일정을 마친 뒤 노르웨이를 방문해 다연장로켓 천무(K-239)’ 수출 등 방산 협력 논의도 이어갈 예정이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 인도네시아, 페루 등과의 추가 협력 가능성도 함께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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