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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 협의회, 25조원 규모 전쟁 추가 경정안 편성

차등지원으로 취약계층과 지방 등에 더 많이 지원, 소상공인과 농업인, 유가급등으로 인한 피해 수출기업 집중지원 [추현주 기자 2026-03-23 오후 2:33:01 월요일] wiz2024@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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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 협의회, 25조원 규모 전쟁 추가 경정안 편성

청와대와 정부, 여당이 고위 당정청 협의회를 열고 중동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25조 원 규모의 이른바 '전쟁 추가 경정안'을 편성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가 추경안을 제출하는 대로 가장 빠른 속도로 국회에서 처리할 방침을 밝혔다.

 

청와대와 정부, 여당은 중동 상황에 따른 유가상승으로 타격받는 취약계층과 산업계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5조 원 규모의 추경을 편성하기로 했다.

 

··청은 차등지원을 통해 취약계층과 지방 등에 더 많이 지원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소상공인과 농업인, 유가 급등으로 인한 피해 수출기업을 집중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원유 가격이 계속 오른 상황을 고려해 '필요하면' 유류세도 인하하기로 했다. 석유 최고가격제를 시행하고 있지만, 원유 가격이 크게 올라 2주 간격으로 기름값이 크게 오르는 상황이 예상되는 만큼 추가 대책을 실시할 예정이다.

 

여당은 추경안이 제출되면 '최우선'으로 처리하겠다며, 다음 달 10일 국회 본회의를 열어 처리하겠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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