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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대명''어대한'의 슬픈 현실... 한국정치, 지도자가 사라졌다.

김두관 전 의원, 이재명 전 대표의 대항마 vs.어차피 대표는 한동훈 [양동익 기자 2024-07-09 오전 11:07:17 화요일] a0102410024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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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전 의원이 이재명 전 대표의 대항마로 나서며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경선은 양자대결로 전개될 전망이다. 최고위원 경선에는 출마를 선언한 사람이 10명을 넘어서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됐다.

 

김두관 전 의원은 9일 세종시의회 1층 대강당에서 출마 선언을 하며 당권 도전을 공식화할 예정이다. 김 전 의원 측은 "김 전 의원이 노무현 정신을 잇겠다는 뜻으로 지방 분권에 대한 소신을 갖고 출마 장소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재명 전 대표의 연임 도전이 공식화되기 전 입장 표명을 한 김 전 의원의 출마 선언으로 민주당 당 대표 선거는 단독 출마가 아닌 '2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이 전 대표는 후보자 등록 첫날이나 둘째 날에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보인다. 이 전 대표는 정부와 여당의 국정 운영 방향을 비판하고 민심을 받들겠다는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고위원 선거에는 전현희 의원이 '이재명 대표의 수석 변호인이 되겠다'며 도전장을 내밀면서 10명이 넘는 후보 간의 각축전이 벌어지고 있다.

 


 

 

한편, 8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민의힘 전당대회 간담회에서 나경원 후보는 한동훈 후보와 원희룡 후보 사이에 앉아 두 후보의 갈등을 중재하려 했다. 한동훈 후보는 김건희 여사의 문자를 묵살했다는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여 '당무 개입'과 '제2의 연판장' 사태로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친한계 의원들은 친윤계가 문자 사태를 기획했다고 주장했고, 친윤계 인사들은 한 후보의 당무개입 발언을 비판하며 역공을 펼쳤다. 나경원 후보는 한동훈 후보 측의 연판장 사태 언급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한 후보와 원 후보는 정견 발표에서도 서로를 비난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전당대회의 갈등을 제어하려 했지만, 전당대회 이후 당내 분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 초선 의원은 이 상태로 가면 이기는 후보도 상처뿐인 영광에 그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렇듯 거대 양당 정치의 폐해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고 새로운 세대의 새로운 지도자 출현을 막고 있는 것이다.

 

유투브) https://www.youtube.com/watch?v=3qF6FM09ZM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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