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수소트램 도입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 개최
제주도가 제주공항을 중심으로 신제주와 구도심을 잇는 수소트램 [추현주 기자 2024-11-21 오후 2:25:21 목요일] wiz2024@empas.com
제주특별자치도는 21일 오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한국철도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특별세션으로 수소트램 도입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제주도가 제주공항을 중심으로 신제주와 구도심을 잇는 수소트램 노선을 구상하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 대중교통 체계 구축을 위한 도시철도망 계획 수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토론회에서는 한국철도문화재단 이용상 이사장의 ‘제주도 미래 철도 시대에 대한 준비 방향’과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오동규 책임연구원의 ‘제주 수소트램 및 도시철도망구축 추진계획’등의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토론에는 이용상 이사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이창운 인프라경제연구원장, 김태완 제주도 교통항공국장, 한규영 대전광역시 팀장, 이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 손상훈 제주연구원 연구의원 등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제주가 역점 추진하는 수소트램은 차량 중심의 기존 교통체계를 사람과 환경 중심으로 패러다임을 대전환하는 획기적인 혁신을 불어 넣을 것”이라며 “제주 수소트램 성공이 대한민국 철도산업의 성장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시사TV코리아 (http://sisatvkorea.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 / 인천·경기 / 강원 / 충남 / 충북 / 전남 / 전북 / 영남(본부) / 제주 뉴스HOT
-
2026 병오년 탐라국 입춘굿 개최
제주특별자치도는 2026 병오년 탐라국 입춘굿을 (사)제주민예총(이사장 송맹석)..
-
제주도, 4050 고용안정 및 선제적..
제주도는 26일 ‘4050 고용안정 및 선제적 일자리 지원대책’을 발표하고 단계..
-
봉사왕 고경남의 제주정치의 변화 제2편
언론 보도에 따르면, 광양사거리 섬식정류장의 ‘버스 전용 우회전 차로’는 개통 ..
-
봉사왕 고경남의 제주정치의 변화 제 ..
올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도의원 출마 현황을 보면, 민주당 후보가 100명이 ..
-
제주도 상반기 재정집행 60.5% 설정
제주도가 얼어붙은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해 상반기 재정집행에 전면적으로 ..
-
제주도 수놀음돌봄공동체 올해 200팀..
제주특별자치도는 이웃과 함께 자녀 돌봄을 나누는 수눌음돌봄공동체를 작년 105팀..
-
제주도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임..
제주특별자치도는 19일 오전 도청 탐라홀에서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임용장..
-
제주도, 한파 대설 대비 대응 태세 ..
제주특별자치도는 20일부터 25일까지 산지와 중산간을 중심으로 강풍을 동반한 눈..
-
대한파크골프협회 김정기 원로위원을 비..
대한파크골프협회 원로회 위원들이 1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제주를 방문했..
-
제주도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본..
제주특별자치도가 구직 활동을 포기하거나 사회적으로 고립된 청년들의 경제활동 참여..
-
제주도 2025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제주특별자치도는 ‘2025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동계 런케이션’ 개막식을 16일..
-
제주도 케이(K) 패서 사업 정액 무..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1월부터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도민 교통비 부담 완화를 ..
-
제주도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1..
제주특별자치도는 민선 8기 도정의 핵심 정책 이행과 성과 완수를 위해 조직 안정..
-
제주도 지식재산 지원에 총 27억 2..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식재산(I..
-
제주도 올해 문화 체육 교육 분야에 ..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삶과 미래 ..
TV 특집 프로그램
기획기사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세종시의 굴욕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세종시의 굴욕 세종시의 상업 시설들이 줄줄이 폐업하고 있다. 정부세종청사 바로 앞에 위치한 4성급 B 호텔은 25일까지..
















본 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연로 42, 802호(노형동) Tel: 064-745-9933, Fax: 064-744-9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