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정식 출범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 역시 내년부터 통합 진에어로 재출발할 계획, 대한항공은 약 4년간 기업 결합 승인 거쳐 아시아나항공 자회사로 편입 [추현주 기자 2026-05-13 오후 6:15:20 수요일] wiz2024@empas.com
대한항공이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으로 정식 출범한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산하LCC인 진에어와 에어부산·에어서울 역시 올해 협의를 거쳐 내년부터 ‘통합 진에어’로 재출발할 계획이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3일 각자 정기 이사회를 열고 통합 대한항공 정식 출범 일자를 12월 17일로 확정했다.
양사 이사회는 합병계약 체결도 공식 승인했다. 양사는 14일 합병 계약을 정식 체결한다. 기존 아시아나항공 주주들에게 적용되는 주식 합병 비율은 1대 0.2736432로 정해졌다.
아시아나항공 100주 보유 주주는 27주는 대한항공 주식으로, 0.36주에 해당하는 금액은 현금으로 받는다.
대한항공은 2020년 11월 아시아나 항공과 신주 인수 계약을 체결한 뒤, 약 4년간 기업 결합 승인을 거쳐 아시아나항공을 자회사로 편입했다.
이후에도 양사는 각자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이라는 간판은 별도로 유지해왔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통해 대한민국 항공 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인천국제공항의 허브 기능도 강화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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