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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준 "23년만의 기다림, 당원 동지 여러분의 승리"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비례대표 4번 확정, 더 낮은 곳에서 도민 삶 측은지심으로 살피겠다" [권대정 기자 2026-05-02 오전 10:42:00 토요일] djk3545@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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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 비례대표 도의원 입후보예정자인 고석준 후보가 지난 4월 30일 비례대표 순위 4번을 확정받은 뒤 감사의 글을 올렸다.


고 후보는 “23년의 기다림, 당원 동지 여러분의 승리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 영광은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니다. 변화를 열망하며 밤낮없이 뛰어주신 동지 여러분의 위대한 승리”라고 밝혔다.

그는 “돌아보면 결코 쉽지 않은 길이었다”며 “차가운 바람 맞으며 길 위에서 뵙던 여러분의 간절한 눈빛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고 회고했다.

이어 “제 손을 꼭 잡아주시며 ‘꼭 이겨달라’고 당부하시던 그 말씀을 단 한 순간도 잊지 않았다”며 당원들과 도민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고 후보는 또 “당원 동지 여러분의 믿음이 없었다면 오늘의 저도 없었다”며 “여러분의 땀방울이 모여 오늘의 결과를 만들었음을 가슴 깊이 새기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정당인으로 살아온 지난 23년을 언급하며 “저의 진심을 ‘측은지심’으로 보듬어주신 따뜻한 성원을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제는 제가 그 마음을 이어받아 더 낮은 곳에서 도민의 고단한 삶을 ‘측은지심’으로 살피겠다”고 다짐했다.

고 후보는 “내일부터 다시 운동화 끈을 조여 매겠다”며 “우리 후보 참 잘 뽑았다는 자부심을 드릴 수 있도록 더 당당하고 깨끗하게 뛰겠다”고 말했다.

이어 “혼자가 아니라 함께였기에 가능했다”며 “변치 않는 성실함으로 증명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석준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비례대표 도의원 후보 순위 4번에 이름을 올리며 6·3 지방선거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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