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코스피 5000달성으로 국민연금 고갈 걱정 덜어
대한민국 기업들이 제대로 평가를 받으면서 우리 국민 모두의 재산이 늘어난 것,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분야의 활황 덕, 주가가 정상화된 것 [추현주 기자 2026-01-23 오후 8:11:28 금요일] wiz2024@empas.com
이재명 대통령은 코스피 5000 달성 등을 거론하며 국민연금의 고갈 우려가 줄었고, 국민 재산이 늘어나는 효과도 누릴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3일 울산지역 타운홀 미팅 모두발언에서 “어제 주가지수 5000포인트 돌파했다고 다들 기뻐하기도 하고 칭찬해주기도 한다”고 했다고 말하며, “‘나랑은 무슨 상관이냐, 심지어 일부는 떨어지만 하냐’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면서 “대한민국 기업들이 제대로 평가를 받으면서 우리 국민 모두의 재산이 늘어난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주가지수 상승에 따라 국내 주식 주요 투자자 중 하나인 국민연금이 가장 큰 수혜를 받는다는 점도 언급했다. 그는 “한 250조원 정도 늘어서 국민연금 고갈 걱정 이런 게 없어졌다”면서 “최소한 여기 있는 분 대부분은 연금 고갈 걱정은 안 해도 되지 않을 상황이 됐다”고 말했다.
최근 코스피가 시장 예상치로 거론되던 4000을 넘어 5000에 근접한 배경으로는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분야의 활황을 들었다. 지난해 대통령선거 때까지만 해도 예측하지 못했던 부분이라고 부연했다. 이 대통령은 “주가가 정상화된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시사TV코리아 (http://sisatvkorea.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 / 인천·경기 / 강원 / 충남 / 충북 / 전남 / 전북 / 영남(본부) / 제주 뉴스HOT
-
봉사왕 고경남의 제주정치의 변화 제2편
언론 보도에 따르면, 광양사거리 섬식정류장의 ‘버스 전용 우회전 차로’는 개통 ..
-
봉사왕 고경남의 제주정치의 변화 제 ..
올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도의원 출마 현황을 보면, 민주당 후보가 100명이 ..
-
제주도 상반기 재정집행 60.5% 설정
제주도가 얼어붙은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해 상반기 재정집행에 전면적으로 ..
-
제주도 수놀음돌봄공동체 올해 200팀..
제주특별자치도는 이웃과 함께 자녀 돌봄을 나누는 수눌음돌봄공동체를 작년 105팀..
-
제주도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임..
제주특별자치도는 19일 오전 도청 탐라홀에서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임용장..
-
제주도, 한파 대설 대비 대응 태세 ..
제주특별자치도는 20일부터 25일까지 산지와 중산간을 중심으로 강풍을 동반한 눈..
-
대한파크골프협회 김정기 원로위원을 비..
대한파크골프협회 원로회 위원들이 1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제주를 방문했..
-
제주도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본..
제주특별자치도가 구직 활동을 포기하거나 사회적으로 고립된 청년들의 경제활동 참여..
-
제주도 2025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제주특별자치도는 ‘2025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동계 런케이션’ 개막식을 16일..
-
제주도 케이(K) 패서 사업 정액 무..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1월부터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도민 교통비 부담 완화를 ..
-
제주도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1..
제주특별자치도는 민선 8기 도정의 핵심 정책 이행과 성과 완수를 위해 조직 안정..
-
제주도 지식재산 지원에 총 27억 2..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식재산(I..
-
제주도 올해 문화 체육 교육 분야에 ..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삶과 미래 ..
-
국제라이온스협회 354-G지구 스완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G지구 스완스(SWANS)라이온스클럽(회장 현경이) 회원..
-
제주 워케이션 생활인구 10만명 기록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12월 28일 기준 제주 워케이션 누적 생활인구가 10만..
TV 특집 프로그램
기획기사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세종시의 굴욕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세종시의 굴욕 세종시의 상업 시설들이 줄줄이 폐업하고 있다. 정부세종청사 바로 앞에 위치한 4성급 B 호텔은 25일까지..
















본 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연로 42, 802호(노형동) Tel: 064-745-9933, Fax: 064-744-9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