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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미국 밴스 부통령과 회담

한미 관계 주요 현안 등에 대한 의견 나눠, 쿠팡 문제 관련 미국 측 오해 해소, 한미 관세 협상 후속 조치 등 조인트팩트시트 이행 약속, 북한에 대한 미국 특사 파견 [추현주 기자 2026-01-24 오후 3:26:12 토요일] wiz2024@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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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미국 밴스 부통령과 회담

김민석 총리는 23(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밴스 부통령과 오후 3시부터 50분가량 회담해  한미 관계 주요 현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후 워싱턴DC 주재 특파원과 간담회를 하고 결과를 설명했다.

 

김 총리는 "사실상 민주화 이후 대한민국 국무총리가 처음으로 공식 방문해 미국 유력 정치인인 부통령과 첫 회담을 가진 것"이라며 "할 말을 하고 상대로부터 들었으면 하는 얘기를 들은" 성공적 회담으로 평가했다.

 

이어 "밴스 부통령과 핫라인을 구축해 소통을 지속하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며 이러한 최고위급 소통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만들어 낸 한미관계의 긍정적 계기를 구체화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회담의 구체적 성과로는 쿠팡 문제 관련 미국 측 오해 해소와 함께 한미 관세 협상 후속 조치 등 한미 정상회담 조인트팩트시트(JFS)의 충실한 이행 약속 북미 관계의 개선을 위해 북한에 대한 미국 특사 파견 등의 해법을 논의한 점 등을 꼽았다.

 

아울러 김 총리는 "밴스 부통령을 한국으로 초대했다""한국을 방문한다면 직접 조선소 등 관심 있는 부분들을 안내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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