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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18일부터 지급

전체 국민의 70%대상으로 지급, 주민등록 주소지에 따라 10만~25만원으로 차등 적용,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 적용 [추현주 기자 2026-05-11 오후 12:11:20 월요일] wiz2024@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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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18일부터 지급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오는 18일부터 73일까지 약 3600만명, 전체 국민의 70%를 대상으로 지급된다. 지급액은 주민등록 주소지에 따라 10~25만원으로 차등 적용된다. 수도권 주민은 1인당 10만원, 비수도권 주민은 15만원을 받는다.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우대지원지역과 특별지원지역 주민에게는 각각 20만원, 25만원이 지급된다.


1차 지급 대상자인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가운데 아직 신청하지 못한 사람도 이번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다만 가구원의 올해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가 12억원을 넘거나, 이자·배당 등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초과하면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정부는 지난 330일 기준 주민등록표에 등재된 가구원의 건강보험료 합산액을 기준으로 소득 하위 70%를 선별하기로 했다. 외벌이 직장가입자의 경우 1인 가구는 월 건보료 13만원, 2인 가구는 14만원 이하일 때 지급 대상이 된다. 지역가입자는 1인 가구 8만원, 2인 가구 12만원 이하가 기준이다.

 

신청은 카드사 앱·홈페이지와 지역사랑상품권 앱, 읍면동 주민센터 등에서 가능하다. 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

지급 수단은 신용·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사용 기한은 831일까지다.

지급 대상 여부와 신청 방법 등은 오는 16일부터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통해 사전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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