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공화국 탈출 대한민국의 국가 과제
잃어버린 30년을 맞게 할 수는 없다며, 부동산투기공화국 탈출 약속 반드시 지킬 것이라 밝혀, 인허가 및 착공 대폭 늘어 신규 택지개발, 공급 늘어 [추현주 기자 2026-10-05 오후 4:58:09 월요일] wiz2024@empas.com
이재명 대통령은 5일 X(옛 트위터)에 “지금 당장 힘들더라도 대한민국이 부동산 폭탄 돌리기 끝에 잃어버린 30년을 맞게 할 수는 없다”며 “부동산 공화국 탈출은 대한민국의 국가 과제”라며 ‘부동산투기공화국 탈출 약속 반드시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최근 나타나는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 배경에 대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서울 중심으로 인허가가 급감해 시차를 두고 주택 공급 물량이 대폭 줄어든 것이 단기적인 집값 불안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중장기 원인은 수도권 집중, 주택 투기를 권장하는 과도한 대출과 불공정한 세제 등”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 정부 들어서 얼마 전부터 인허가 및 착공이 대폭 늘고 있고 신규 택지개발, 기존 부지와 건축물의 주거용 변경이 속도를 내고 있어 공급도 곧 많이 늘어날 것”이라며 “초과세수를 활용해 청년과 중산층용 공공 장기임대 주택도 조기에 대량 공급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저항과 반발에 밀려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개혁조치를 끝까지 관철 못한 것도 한 원인일 것”이라며 “실망스러우시더라도 여유를 가지고 조금만 기다려주시기 바란다. 결과를 보고 판단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했다.
<저작권자 ⓒ 시사TV코리아 (http://sisatvkorea.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 / 인천·경기 / 강원 / 충남 / 충북 / 전남 / 전북 / 영남(본부) / 제주 뉴스HOT
-
제주도 제 77회 국제우주대회에서 제..
제주특별자치도가 세계 최대 우주 분야 국제행사인 국제우주대회(IAC 2026)에..
-
제 107회 전국체육대회 성공 개최 ..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의 성화가 강화도 마니산에서 채화돼 제주 본섬과 5개 부속..
-
제3회 한라생태숲 산림문화행사 운영
제주특별자치도는 2일 한라생태숲에서 ‘숲을 걷고, 느끼고, 밤하늘을 만나다’를 ..
-
516도로에 태양광 가로등 설치
제주도는 전기 공급이 어려운 도로에는 태양광 가로등을 설치해 야간 교통사고 예방..
-
신임 서귀포시장 김희찬 임명
제주특별자치도는 28일자로 신임 서귀포시장에 김희찬 전 제주도 관광교류국장을 임..
-
제18회 추자도 참굴비 대축제 개최
‘제18회 추자도 참굴비 대축제’가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추자도 문화..
-
제주도 내년 재해예방사업 예산 433..
제주특별자치도의 내년 재해예방사업 예산이 433억 원 규모로 정부예산안에 반영됐..
-
제1차 제주 공공기관 책임혁신회의 개최
제주도는 지난 23일 오전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도내 17개 지방공공기관이 참여하..
-
제주도 제3회 한라생태숲 산림문화행사..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0월 2일부터 3일까지 한라생태숲에서 ‘숲을 걷고, 느끼..
-
제주도 추석 연휴 관광대책 종합상황실..
제주특별자치도는 연휴 기간인 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연휴 관광대책 종합상황실..
-
제주도-제주특별자치도, 2027년도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21일 ?민생 경제 회복과 제주 미래 발전?..
-
2026 제주청년의 날 기념식 개최
제주특별자치도는 19일 제주시 북수구광장에서 ‘2026 제주청년의 날 기념식’을..
-
2026년 제주시배드민턴협회 제 4차..
2026년 제주시배드민턴협회 제 4차 이사회가 19일 영인건설 회의실에서 개최됐..
-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681건..
도민이 직접 제안하고 투표로 뽑은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681건이 확정됐..
-
제19회 제주해녀축제와 제9회 해녀의..
제주특별자치도는 19일 제주시 구좌읍 해녀박물관 일대에서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TV 특집 프로그램
기획기사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세종시의 굴욕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세종시의 굴욕 세종시의 상업 시설들이 줄줄이 폐업하고 있다. 정부세종청사 바로 앞에 위치한 4성급 B 호텔은 25일까지..
















본 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연로 42, 802호(노형동) Tel: 064-745-9933, Fax: 064-744-9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