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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상천리! 위험시설 설치 중단하라!

마을 안에 위험물 저장시설, 상천리 주민들 결사 반대 [권대정 기자 2026-10-12 오후 3:58:19 월요일] djk3545@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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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면 상천리 주민들이 모여 위험시설 설치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안덕면 상천리 주민들이 마을에 들어오는  LPG가스 저정시설 100톤, 부탄가스 저장시설 30톤에 대한 적극 반대에 나서고 있다. 2024년 서귀포시에 사업주기 허가신청하였으나 안덕리 상천리 전체 주민들의 적극적 반대서명으로 행정에서는 2024년 사업취소한 결과 사업주가 법원에 불허가처분을 취소하라고 1심에서는 행정이 승소판결 했으나 2025년 사업주가 1심 판결에 불복해 2심에서 사업부지 근접한 과일선과장(상천리 478-2 : 상천리 주민이 아님)의 사업자 동의를 증거자료로 제출 받아 2심 현장재판(원고, 피고 측 사업부지에 방문) 시 행정에서는 마을에 전혀 알리지 않고 2심을 대응한 결과 2026년 4월 8일 1심이 뒤집혀 행정이 패소하는 결과를 초래한 것이다. 2026년 8얼 13일 대법원 판결 또한 패소해 마을 안에 위험물 저장시설이 들어온다는 사유로 주민들이 결사반대하고 있는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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