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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중국은 더없이 중요한 협력 파트너"

재중 한국인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경제분야 협력 신재생에너지 바이오 실버산업 등 협력 분야 밝혀, 관계정상화하자는 인식 반영해 상호 국빈방문 [추현주 기자 2026-01-05 오전 9:33:53 월요일] wiz2024@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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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중국은 더없이 중요한 협력 파트너"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4(현지시간)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있어 중국은 더없이 중요한 협력 파트너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베이징에서 열린 재중 한국인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번 중국 방문이) 한중 관계에 있어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정상으로 복구해 더 발전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경제 분야 협력에 대한 언급으로 이 대통령은 우선 한중이 수교한 지도 벌써 30년이 지났다. 양국은 어려운 시기도 겪었지만 서로 교류하면서 눈부신 발전을 이뤘다“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중국은 알리페이와 같은 핀테크 기술을 일상화하고 친환경 정책으로 전기차 보급을 대폭 확대하는 등 많은 변화를 이뤄냈다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제 기억으로는 1월만 되면 ‘2~3월 중국에서 미세먼지와 분진이 날아오는데 어떡하나라는 게 대한민국의 가장 큰 현안이었으나, 이제 그런 걱정은 거의 하지 않게 됐다엄청난 발전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중국은 세계 시장에서 우리와 경쟁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신재생에너지, 바이오, 실버산업 등 앞으로 협력할 분야도 무궁무진하게 남아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방중의 의미에 대해서는 지난해 11월 시진핑 국가주석이 11년 만에 국빈 방한을 했는데, 이번 제 방문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무려 9년 만에 국빈 방중이라고 한다불과 두 달 만에 한중 양국 정상이 상호 국빈 방문한 것도 유례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최대한 빠른 시기에 관계를 정상화하자는 양국의 엄중한 인식이 반영된 것이라며 저의 답방은 양국의 새로운 30년을 설계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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