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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스타트업 벤처 열풍 시대 열겠다고 밝혀

K자형 성장 극복, 새로운 성장동력 만들어야, 지방 주도 성장, 기회와 과실을 나누는 모두의 성장, 안전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성장, 문화가 이끄는 매력적인 성장, 평화가 뒷받침하는 안정적 성장 등 5가지 대전환 [추현주 기자 2026-01-21 오후 4:33:10 수요일] wiz2024@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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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스타트업 벤처 열풍 시대 열겠다고 밝혀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이를 통해 한쪽만 급격히 성장하고 다른 한쪽은 침체하는 ‘K자형 성장을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모두의 성장을 이루기 위해 스타트업, 벤처 열풍 시대를 만들어 나갈 구체적인 정책들을 차근차근 공개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스타트업·벤처 열풍 시대를 만들어 함께 구체적인 정책들을 챙겨나갈 것이라며 김대중 정부가 만든 벤처 열풍이 정보기술(IT) 강국으로의 도약을 이끌었듯이, 국민주권정부가 만들 창업·스타트업 열풍은 대한민국 경제의 체질을 바꿀 구조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창업·스타트업 열풍은 일자리 대책이자 청년 대책이기도 하다지역의 문화와 자원을 활용한 로컬창업이 균형발전 전략으로, 그리고 미래 인재를 양성할 테크창업이 국가성장전략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부의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지방 주도 성장, 기회와 과실을 고루 나누는 모두의 성장, 안전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성장, 문화가 이끄는 매력적인 성장, 평화가 뒷받침하는 안정적 성장 등 5가지 대전환의 길이 대한민국의 대도약을 이끌 지름길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지방 이전 문제에 대해 정부의 정책으로 결정해 놓은 것을 지금 뒤집을 수는 없다고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정부가 옮기라고 한다고 옮겨지겠느냐기업의 배치 문제는 정치권에서 부탁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다만 전력 송전 문제, 지역균형 발전의 필요성 등을 이유로 지방 이전을 기업에 설득할 수는 있을 것이라고 이 대통령은 덧붙였다.

 

지방주도 성장은 현재 추진 중인 대전·충남과 광주·전남의 광역 통합은 상징적 출발점이자 국가의 생존 전략이라며 이 자리에서 분명히 약속드린다.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광역통합의 방향이 흔들리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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