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 오로지 국민의 삶 민생 실질적 개선하기 위한 것"이라 밝혀
확고한 의지와 명확한 방향성을 바탕으로 어느 방안이 국민의 인권 보호와 실질적 권리 보장에 도움이 되는지 신중하게 판단하고 꼼꼼하게 챙겨봐야 [추현주 기자 2026-01-22 오후 5:28:15 목요일] wiz2024@empas.com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면서 “우리가 주권자를 대리해서 국정을 운영하는 것은 첫째도 둘째도 오로지 국민의 삶, 민생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것”이라며 말했다.
이 대통령은 “소위 말하는 개혁 과제도 마찬가지”라며 “확고한 의지와 명확한 방향성을 바탕으로 어느 방안이 국민의 인권 보호와 실질적 권리 보장에 도움이 되는지를 실용적인 관점에서, 또 실효적인 관점에서 신중하게 판단하고 꼼꼼하게 챙겨봐야 되겠다”고 했다.
이 대통령의 이날 ‘고통과 혼란을 가중시키는 개혁은 안 된다’는 언급은, 최근 여권 내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검찰의 보완 수사권 보유’ 문제에 관한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관계자도 “특정 사안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검찰 개혁 관련 언급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했다.
최근 정부가 검찰청을 대신해 기소 업무를 하게 될 공소청 신설 법안을 발표한 뒤, 여권 내부는 검사의 보완 수사권 보유 여부로 논쟁이 계속됐다.
하지만 이 대통령은 지난 21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저는 보완 수사를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면서도 “그러나 예외적으로 필요한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시사TV코리아 (http://sisatvkorea.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 / 인천·경기 / 강원 / 충남 / 충북 / 전남 / 전북 / 영남(본부) / 제주 뉴스HOT
-
제주도 상반기 재정집행 60.5% 설정
제주도가 얼어붙은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해 상반기 재정집행에 전면적으로 ..
-
제주도 수놀음돌봄공동체 올해 200팀..
제주특별자치도는 이웃과 함께 자녀 돌봄을 나누는 수눌음돌봄공동체를 작년 105팀..
-
제주도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임..
제주특별자치도는 19일 오전 도청 탐라홀에서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임용장..
-
제주도, 한파 대설 대비 대응 태세 ..
제주특별자치도는 20일부터 25일까지 산지와 중산간을 중심으로 강풍을 동반한 눈..
-
대한파크골프협회 김정기 원로위원을 비..
대한파크골프협회 원로회 위원들이 1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제주를 방문했..
-
제주도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본..
제주특별자치도가 구직 활동을 포기하거나 사회적으로 고립된 청년들의 경제활동 참여..
-
제주도 2025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제주특별자치도는 ‘2025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동계 런케이션’ 개막식을 16일..
-
제주도 케이(K) 패서 사업 정액 무..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1월부터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도민 교통비 부담 완화를 ..
-
제주도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1..
제주특별자치도는 민선 8기 도정의 핵심 정책 이행과 성과 완수를 위해 조직 안정..
-
제주도 지식재산 지원에 총 27억 2..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식재산(I..
-
제주도 올해 문화 체육 교육 분야에 ..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삶과 미래 ..
-
국제라이온스협회 354-G지구 스완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G지구 스완스(SWANS)라이온스클럽(회장 현경이) 회원..
-
제주 워케이션 생활인구 10만명 기록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12월 28일 기준 제주 워케이션 누적 생활인구가 10만..
-
2026년 한라산국립공원 탐방프로그램
제주특별자치도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소장 홍승지)가 2026년 한라산국립공원 탐방..
-
제2차 제주도 노동정책 기본계획 발표
제주특별자치도가 향후 5년간 449억 원을 투입해 노동자 안전과 권익을 강화하는..
TV 특집 프로그램
기획기사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세종시의 굴욕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세종시의 굴욕 세종시의 상업 시설들이 줄줄이 폐업하고 있다. 정부세종청사 바로 앞에 위치한 4성급 B 호텔은 25일까지..
















본 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연로 42, 802호(노형동) Tel: 064-745-9933, Fax: 064-744-9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