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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광주군공항에 호남권 신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확정

광주군공항이 가장 적합한 부지라는 의견, 광주군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산단을 조성하기로 결정, 민간합동 점검 회의 이재명 대통령 매달 개최하기로 [추현주 기자 2026-07-06 오후 2:47:01 월요일] wiz2024@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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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광주군공항에 호남권 신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확정

정부가 6일 광주군공항에 호남권 신규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기로 확정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춘추관에서 메가 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 회의 결과를 브리핑하며 광주군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산단을 조성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참석 기업들은 호남권 입지 후보지 중에 광주군공항이 가장 적합한 부지라는 의견을 제시했다고 강 실장이 전했다

 

강 실장은 광주군공항 지역은 약 250만평 규모의 부지 확보가 가능하고 공항 특성상 이미 평탄화가 완료되어 있는 만큼 부지 공사 기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광주 도심과KTX역이 인접해 있어 인력 확보와 정주 여건 측면에서도 강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 도로와 공항, 항만 등과 연계한 물류 접근성도 우수한 것으로 검토됐다.

이에 따라 광주군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산단을 조성하기로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강 실장은 정부는 관계 부처 협의를 거쳐 조속히 후보지 선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산업 단지 개발을 위한 후속 절차에 착수하겠다고 했다. 용인 국가 산단도 가동 일정을 최대한 앞당기기로 했다.

메가 프로젝트를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민간합동 점검 회의도 매달 개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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