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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026년 문화자치 원탁회의 참여자 공개모집

오는 3월 13일까지 공개 모집, 12개 분과 120여명 규모로 운영, 지역문학, 문화예술교육, 문화예술기반시설 등 도민 의견 반영 새로운 정책과제 발굴하는 협의체 [추현주 기자 2026-02-26 오후 2:27:01 목요일] wiz2024@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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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026년 문화자치 원탁회의 참여자 공개모집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과 문화예술 전문가가 직접 문화정책을 설계하는 ‘2026년 문화자치 원탁회의참여자를 오는 31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원탁회의는 12개 분과 120여 명(1개 분과당 약 10) 규모로 운영된다. 이 가운데 100여 명은 공개모집을 통해, 나머지 20여 명은 문화예술 관련 행정위원회 등의 추천을 받아 선발할 계획이다.

 

분과는 지역문학 문화예술교육 문화예술기반시설 문화공동체 문화협력 국제교류 지속가능 문화정책 디지털 문화기술 문화예술 창작복지 문화관광 문화자치 거버넌스 청년문화예술 문화유산 보전활용 등 12개로 구성된다.

 

참여를 원하는 도민과 도내외 전문가는 도 문화정책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메일·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공개모집 대상자는 별도 심사위원회가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한다.

 

문화자치 원탁회의는 문화정책 수립 과정에 도민 의견을 반영하고 새로운 정책과제를 발굴하는 협의체다.

 

지난해 처음 출범해 12개 분과 138명이 참여했으며, 문화정책 아젠다 12개와 핵심과제 38개를 도출했다. 이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12월에는 12개 조항의 문화헌장을 선포했다.

 

올해 원탁회의는 선포된 문화헌장의 이행에 초점을 맞춘다. 참여자들은 숙의토론을 통해 헌장 각 조항의 이행과제를 구체화하고, 실행계획 마련과 정책 반영을 추진할 예정이다.

 

류일순 제주도 문화체육교육국장은 문화자치 원탁회의는 도민과 문화예술 전문가가 함께 제주의 문화정책을 설계하는 자리라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많은 도민과 전문가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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